금손애드센스


코끝시린, I



어머 어제 저녁 깜놀,

11시경 접어 들때쯤엔, 더한 찬 바람이 확 오는거지,
진짜 추웠다. ㅎㅎㅎ

가디건 입고, 머플러 둘렀으니, 살수있었찌.ㅎㅎ

원피스 달랑 하나 입고 나타난 그녀는 어깨 웅크리며, 다리동동,,
내 머플러를 빌릴수 있냐며, ㅎㅎㅎㅎㅎ
 
그러보니,
언제나 나의 머플러는 그녀손에 있었다,ㅎㅎㅎ



겨울오는 냄새가 난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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