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작정 장호항 저 멀리.


무작정 장호항,
나의 목적은 스노쿨링,
오랜만에 만나는 바다,
설렘.
설렘맘에 나도셀카.


더 늦기전, 뚜벅이 여행,
(고생해야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꺼라고, 누군가 그랬는데.. ㅎ)


버스타고- 버스타고- 또 버스타고

뭥미?
나이먹고 할라니까능,,

하지마!
하지마!
절대 하지마!

안싸우면 다행이야 ㅎㅎ

하두, 기가막혀서 증거물남김.
당근.오뎅.햄.단무지
$2000

터미널 김밥은 절대 안사먹기로 다짐한날.

.
.
.

몇시간을 지나 도착한 그곳

한국의 나폴리 장호항.

그곳은 말과 달리 많은것이 변해 있었다.

수요가 많아 질수록,,, 바닷물은 탁해지기 마련인가 보다..

스코쿨링의 묘미를 느끼기엔.. 한정거리가 너무 짧다.

장호항 사진 없다.




장호해맞이펜션횟집_ 우리 점심 물회&회덮밥
밥먹고,
짐 맡기고 놀기 ㅎㅎ

보관소가 협소한 관계로 우리는 이렇게,  
굿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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